코발트 블루 고사리 키우기 | 2년 키우며 알게 된 물주기와 햇빛
식물을 키우다 보면 처음보다 지금이 더 예쁜 아이도 있고,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해지는 아이도 있습니다. 코발트 블루 고사리는 저에게 후자에 가까운 식물이었습니다. 2년…
식물을 키우다 보면 처음보다 지금이 더 예쁜 아이도 있고,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해지는 아이도 있습니다. 코발트 블루 고사리는 저에게 후자에 가까운 식물이었습니다. 2년…
몬스테라 알보는 오래전부터 한 번 키워보고 싶었던 식물이었습니다.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이 키우던 모주를 컷팅하면서 한 줄기를 건네줬고, 그렇게 우리 집에서도 알보를 키우게 되었습…
호야를 처음 만난 건 양재동 꽃시장이었습니다. 잎이 돌돌 말린 모습이 다른 식물과 확연히 달라서, 그 자리에서 한참을 구경했던 기억이 납니다. 약 3년 전 그렇게 데려온 이 아이…